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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전환 카지노업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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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2회 작성일 22-04-0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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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움직임이 일면서 카지노업계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고정비가 60~70%에 달하는 만큼 수요 회복에 따른 수익성 회복이 가파를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카지노 4사(강원랜드·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GKL)의 주가는 오름세를 띄고 있다.

회사별로 보면 강원랜드는 전날 장중 52주 최고가인 2만8400원을 경신했다. 52주 최저가인 2만1650원과 비교하면 31.2% 오른 수치다. 같은 날 파라다이스는 52주 최저가인 1만3500원 대비 25.6% 오른 1만6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관광개발과 GKL도 52주 최저가 대비 각각 36.3%, 29.4% 상승한 1만8600원과 1만4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 세계적 리오프닝으로 카지노 이용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된 영향이다. 카지노산업의 경우 수요가 고정적인데다 임차료와 노무비 등 고정비 비중이 높다. 이에 따라 수요가 확대되면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는 특징을 갖는다.

특히 국가 간 이동 제한 완화 소식은 카지노업계의 단비다. 카지노를 방문하는 외국인 유입이 늘어난다는 점에서다. 이미 유럽과 하와이·괌(미국령), 호주는 입국규제를 풀었으며 우리 정부도 오는 21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를 면제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실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카지노업계 대부분이 올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별로 보면 강원랜드 3182억원, 파라다이스 20억원, 롯데관광개발 414억원 등이다. GKL의 경우 영업손실 305억원으로 적자지속이 예상되나 작년 동기 영업손실 1458억원 대비 적자폭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우선 강원랜드는 내국인 중심인 만큼 영업시간 완화 수혜를 크게 입을 것으로 보인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코로나19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기존 20시간에서 12시간으로 영업시간을 대폭 단축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5일부터 영업시간 규제가 완화되면서 다시 13시간으로 1시간 늘렸다. 영업시간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다.


파라다이스와 롯데관광개발은 민간사업자로 복합리조트 등을 소유하고 있어 이에 따른 효과를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파라다이스의 경우 파라다이스시티를,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를 운영 중이다.

파라다이스의 경우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내국인 레저 수요 확대로 복합리조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작년 기준 파라다이스 먹튀검증사이트 매출기준으로 카지노사업 매출비중과 복합리조트 매출은 각각 39%로 동일하다. 더불어 구조조정을 통한 인건비 절감 효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파라다이스는 지난 2020년 4분기, 2021년 4분기 희망퇴직을 실시한 바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20년 12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개장해 호텔 및 리테일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제주도의 국내외 여행수도가 꾸준한데다 작년 11월 두번째 타워를 개장함에 따라 호텔 사업 확장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GKL은 공기업인데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실적 개선에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다만 드래곤시티로 이전하는 2023년부터 반등이 본격화할 것으로 점쳐진다. 영업장을 기존 대비 확장할 수 있는데다 노후화된 시설도 개선되면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카지노산업의 주요 타깃 국가인 중국과 일본이 보수적인 방역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실적 회복으로 연결되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도 “하반기부터는 카지노 방문객이 가파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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